△Jetstar 홈페이지 - 출처 http://www.jetstar.com/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이용하기 좋은 저가 항공사를 꼽자면 Jetstar가 아닐까 싶다.
나의 경우 시드니에서 오클랜드로 갈때, 오클랜드에서 크라이스트처치로 갈때
오클랜드에서 싱가폴로, 싱가폴에서 타이페이로 갈때 모두
Jetstar를 통해 저렴하게 표를 구매했다.
알다시피 저가항공이기에 기내 서비스의 질은 조금 낮을 수 있다.
기내식 같은 서비스도 유료로 이용해야 하고
수화물에 대해서도 무게나 사이즈에 따라 따로 지불해야 하는 비용도 발생하지만
그래도 저렴한 편인것 같다.
특히
호주에서 뉴질랜드로 가는 비행기편은 특가로 진행되는 이벤트가 자주 생기니까
자신의 계획에 맞추어 자주 확인하다보면 좋은 가격에 표를 구매할 수 있다.
뉴질랜드에서 비행기표를 알아보다가 Jetstar가 아시아 권으로 여행을 갈때에도 저렴하다는 것을
외국 친구들을 통해 알게 되었다.
실제 아시아권 친구들은 자국에서 뉴질랜드나 호주로 올때 이 항공사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래서 나의 경우,
뉴질랜드에서 한국으로 돌아갈때
오클랜드에서 타이페이로 가는 비행기편을 Jetstar로 구매 후 싱가폴에서 스탑오버를 일주일 신청했다.
그래서 싱가폴에서 일주일 타이페이에서 2주정도 여행 후 티웨이 항공으로 송산에서 김포로 돌아왔다.
이렇게 여러나라를 둘러볼 계획이 있을때 스탑오버를 알아보면
조금 더 저렴하게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으니 계획을 잘 짜봐야 할 것이다.
Jetstar의 장점 중 하나가 아시아 권으로 여행하는 루트가 참 다양하다는 건데
일본, 대만, 싱가폴, 말레이시아 등 다양한 나라로 가는 비행기편이 많이 있으니
한국에 돌아가기전 아시아 권으로 여행을 갈 계획이 있다면
미리미리 확인해 보면 좋을 것이다.
한국으로 돌아갈 비행기표랑 비슷한 가격 혹은 더 저렴한 가격에 다른 나라들을 둘러볼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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