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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한 정보/리뷰

<테드강연> 왜 내가 하루에 책을 읽어야 하는지 ( 그리고 왜 그렇게 해야하는지)33% 법칙 - 타이 로페즈

2017. 7. 18.

강연의 제목을 보고 왜 독서를 해야하는지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 하는 강연이라 생각했는데 멘토의 중요성을 이야기 하는 것에 더 가까운 강연이었던 듯 하다. 독서의 중요성도 책속에서 멘토를 찾을 수 있다는 것을 이야기하기 위함이었다. 


 

멘토는 우리의 인생에 큰 영향을 미칠 수 밖에 없다. 롤모델은 그만큼 중요하다. 모두가 더 나은 삶을 꿈꾸지만 모두가 원하는 것을 얻지는 못한다. 타이 로페즈는 33% 법칙이라는 것이 있다고 말한다. 33%의 법칙이란 하기와 같다. 


만약 우리의 삶을 3등분을 하게 된다면 인생의 33%는 당신보다 못한 사람과 시간을 보낸다. 이 경우 내가 멘토가 되어 도움을 줄 수 있다. 또다른 33%는 당신과 같은 수준의 사람들과 시간을 보내게 된다. 이들은 당신의 친구가 되고 동료가 될 것이다. 또 다른 33%는 당신보다 10년, 20년 앞서가는 사람들을 만나게 될 것이다. 이들이 당신의 멘토가 되어 줄 것이다. 


멘토를 찾는 사람들이 흔히 하는 실수는 자신보다 조금 나은 사람을 찾는다는 것에 있다. 멘토를 찾으려면 적어도 나보다 10배 이상 나은 멘토를 찾는 것이 좋다. 정상으로 가는 것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멘토를 직접 만난다는 것은 인생에 큰 변화를 가져다 줄 것이다.  


타이 로페즈는 이 외에도 우리가 중요하게 가져야할 지켜야 할 덕목들에 대해 이야기 한다. 


1. 겸손해야 한다. 


2. 인내해야 한다.

모두가 알고있는 억만장자 빌게이츠는 현재 성공한 모습만 미디어에서 다루어지지만 그가 그렇게 되기 위해 12살때부터 노력했다는 사실은 많이 알려지지 않았다. 그는 12살부터 시작해 31살이 되어서야 억만장자가 되었으며 20살부터 30살까지 하루도 쉰적이 없다고 한다. 멘토를 찾는데도 인내가 필요하다. 

인내에 관한 이야기를 들으며 하게 된 생각이 모든 성공하는 사람들의 특징 중 하나가 꾸준히 오랫동안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에 집중하고 지속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많은 자기계발서나 유명인사들의 성공담들을 듣다보면 현재 성공한 이후의 모습만 보여져 그렇지 아주 오랜시간 본인이 하고자 하는 일을 지속해 온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3. 책을 읽어라.

책은 숨겨진 보물처럼 여겨야 한다. 우리의 뇌를 재정비해야 하는 것이다. 이와 같이 하기 위해 가장 빠른 방법은 책을 읽는 것이다. 책은 한번 읽고 끝내는 것으로 생각하면 안된다. 책을 친구를 보듯 여러번 읽어야 한다. 세상에는 셀 수 없이 많은 책들이 있어 우리가 모두 읽어볼 수는 없다. 타이 로페즈는 약 150권의 책을 읽는 것이 적절한 양일 것 같다고 말했다. 물론 수량이 크게 상관있는 것은 아니나 그 수많은 책들 중 엄선한 약 150권의 책들을 여러번 내용을 되새기며 읽는것이 도움이 될 것이란 말처럼 들렸다. 


4. 스토아학파(금욕주의)와 에피쿠리안학파(쾌락주의)가 되어라. 

'국가는 금욕적으로 시작해 쾌락으로 망한다.' 라는 말이 있다. 스토아학파인 사람들은 미래를 위해 현재의 즐거움을 희생할 의지가 있는 이들을 말한다. 이사람들을 투자가라고 하자. 에피쿠리안학파인 사람들은 현재를 사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소비자와 같다. 그들은 우리는 딱 한번 산다 라고 말한다. 현대사회에서 미디어는 우리에게 늘 무엇인가를 팔려 한다. 우리는 사치를 위해 우리의 희망을 지불해야만 한다 더불어 우리의 꿈이나 야망같은 것들도 지불해야만 한다. 이처럼 미디어에 현혹되어 많은 것을 지불하지 않도록 더 강인해 지는 것이 필요하다. 금욕적인 사람이 될 필요가 있다. 




책을 읽는 것이 중요한 것은 그 어떠한 것보다 쉽게 멘토를 찾아 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직접 멘토를 찾아다니고 만나보는 것도 좋지만 이미 이세상에 없는 유명인사라거나 해외에 있을 멘토는 만나보기 쉽지 않다. 그러나 책을 통해서는 그게 누구라도, 어디에서라도 다양한 멘토들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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